광주시교육청은 최근 전남대 국어교육과 A(60) 교수가 교사 연수 강연 도중 성적 발언을 수차례 함에 따라 대학에 공문을 보내 조치를 요청했다고 7일 밝혔다. A 교수는 지난달 27일 강연에서 칠판에 ‘101’과 ‘111’을 쓴 뒤 남교사에게 “쉬는 시간에 뭐 했느냐”고 물었다가 “화장실에 다녀왔다”는 대답을 듣자 칠판에 적힌 곳 중 어떤 곳을 가겠느냐고 물어본 것으로 알려졌다. ‘0’은 여성 음부라고 말하기도 했다.
2015-08-0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