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8시 20분께 충남 서산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등교 중이던 2학년 김모(8)군이 김모(44)씨가 몰던 우유급식차량(1t 화물차)에 치였다.
김군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겨 치료를 받았으나 숨졌다.
해당 차량은 우유를 배달하기 위해 학교 안까지 들어왔던 것으로 파악됐다.
후진을 하던 운전자가 부주의로 김군을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군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겨 치료를 받았으나 숨졌다.
해당 차량은 우유를 배달하기 위해 학교 안까지 들어왔던 것으로 파악됐다.
후진을 하던 운전자가 부주의로 김군을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