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4일 오전 청계광장에서 2015 쿠바문화예술축제 <누에보 쿠바 재즈 콘서트>에 초청된 예술단의 게릴라거리공연에서 ’마성의 여인’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쿠바 대표 무용수 Ana Rosa Menses가 정열의 재즈리듬에 맞취 남자파트너와 춤을 추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4일 오전 청계광장에서 2015 쿠바문화예술축제 <누에보 쿠바 재즈 콘서트>에 초청된 예술단의 게릴라거리공연에서 ’마성의 여인’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쿠바 대표 무용수 Ana Rosa Menses가 정열의 재즈리듬에 맞취 남자파트너와 춤을 추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