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4일 오전 청계광장에서 2015 쿠바문화예술축제 <누에보 쿠바 재즈 콘서트>에 초청된 예술단의 게릴라거리공연에서 ’마성의 여인’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쿠바 대표 무용수 Ana Rosa Menses가 정열의 재즈리듬에 맞취 남자파트너와 춤을 추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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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청계광장에서 2015 쿠바문화예술축제 <누에보 쿠바 재즈 콘서트>에 초청된 예술단의 게릴라거리공연에서 ’마성의 여인’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쿠바 대표 무용수 Ana Rosa Menses가 정열의 재즈리듬에 맞취 남자파트너와 춤을 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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