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붕어야, 깨끗한 물에서 헤엄치렴”
4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폭포마당에서 어린이들이 수질 정화에 효과적인 유용미생물(EM) 흙공 500개와 토종붕어의 치어 2만 마리를 방류하고 있다. 이 행사는 ‘환경의 날’(6월 5일)을 앞두고 개최됐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5-06-0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