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서울메이트와 함께하는 <서울 통통통> 개최

글로벌 서울메이트와 함께하는 <서울 통통통> 개최

입력 2015-03-03 16:13
수정 2015-03-0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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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서울의 리얼 라이프를 체험하며 서울과 관련된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발굴하는 ‘글로벌 서울메이트의 <서울 통통통>’이 지난 2월 26일부터 28일, 2박 3일 동안 서울시 주요 관광지 및 종로구의 한 게스트 하우스에서 개최됐다.

서울시가 주최한 이 프로젝트는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등 7개국의 외국인 7인이 참가한 했으며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특별출연한 가운데 개그맨 변기수 사회로 진행됐다.



외국인 참가자 7인은 2박 3일 동안 마포구 상암동 마포자원회수시설에서 열린 박원순 시장과 함께 하는 생활쓰레기 줄이기 정책 토론회, 한강의 눈부신 야경을 관람할 수 있는 선유도공원, 서울의 100년 시정을 책임질 신청사, 재래음식 백화점인 광장시장, DDP KLive 홀로그램 공연 관람, 급격한 사회 변화속 현재 서울의 모습을 잘 보존하고 있는 서촌 등을 방문해 소통을 통해 온라인, SNS를 활용한 실시간 서울 콘텐츠를 전파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서울시의 외국어 홈페이지 english.seoul.go.kr을 통해 방송되며 유튜브, 유스트림, 웨이보 등 해외홍보채널을 통해 전 세계로 소개될 예정이다.

사진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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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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