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식품제조가공업협의회(부회장 고종국 선봉식품 대표)가 지난 9일 사회복지시설 및 불우이웃을 위해 쌀 100포를 인천 서구청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에 쌀 100포를 기부해 왔다. 이날 전달된 쌀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에게 지정기탁 후원물품으로 기부된다.
2015-02-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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