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개인정보 팔아 넘긴 홈플러스 사과하라

고객 개인정보 팔아 넘긴 홈플러스 사과하라

입력 2015-02-11 00:00
수정 2015-02-11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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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개인정보 팔아 넘긴 홈플러스 사과하라
고객 개인정보 팔아 넘긴 홈플러스 사과하라 10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홈플러스 동대문점 앞에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소속 회원들이 고객의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팔아 231억원을 챙긴 홈플러스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10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홈플러스 동대문점 앞에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소속 회원들이 고객의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팔아 231억원을 챙긴 홈플러스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이민옥 서울시의원, 헬로우뮤지움-소울브릿지학교 업무협약 체결 함께해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헬로우뮤지움 어린이미술관과 서울시교육청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인 소울브릿지학교가 지난 20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약식에는 이민옥 서울시의원(성동3, 더불어민주당)이 직접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이번 협약은 이 의원이 지역사회에서 구축해온 예술교육 네트워크를 대안학교까지 확장하기 위해 양 기관에 협력을 권유하면서 성사됐다. 국내 최초 어린이미술관과 서울시교육청에서 인가한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간 협력이라는 점에서 실험적인 예술교육 모델의 시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헬로우뮤지움은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어린이·청소년 전문 미술관으로, 동시대 미술을 기반으로 한 전시와 예술교육을 통해 미래세대가 예술을 통해 사고하고 표현하며 사회와 연결되는 경험을 만들어왔다. 또한 ‘수요미술관학교’(서울시 지원), ‘아트성수 현대미술 맛보기’(성동구 지원) 등을 통해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와 협력하며 지역 기반 예술교육을 선도해왔다. 특히 헬로우뮤지움이 주도하는 ‘아트성수’는 성수동 일대 10개 미술관과 20대 청년 작가가 참여하는 지역 기반 예술교육 플랫폼으로, 10대와 20대 예술인구를 양성하는 중추적인 민간 공공재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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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5-02-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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