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7시 26분께 대구 수성구 수성못에 7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빠져 숨진 것을 지나가는 시민이 발견했다.
시민은 “수성못 가장자리에 시체가 떠있다”라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화면 등을 분석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시민은 “수성못 가장자리에 시체가 떠있다”라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화면 등을 분석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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