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특전 부사관 임관식 참석한 선동열 전 감독
30일 오전 경기도 광주 특수전교육단에서 올 첫 특전부사관 임관식이 열려 아들이 특전사에서 복무하고 있는 선동열 전 프로야구 KIA 감독이 한 부사관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 이날 임관한 214기 특전부사관에는 13대1의 치열한 경쟁을 극복한 8명의 여군 부사관이 포함됐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30일 오전 경기도 광주 특수전교육단에서 올 첫 특전부사관 임관식이 열려 아들이 특전사에서 복무하고 있는 선동열 전 프로야구 KIA 감독이 한 부사관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 이날 임관한 214기 특전부사관에는 13대1의 치열한 경쟁을 극복한 8명의 여군 부사관이 포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