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오후 2시 30분께 충북 영동군 영동읍의 한 대중목욕탕에서 한모(81)씨가 쓰러진 것을 종업원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종업원 김모(61)씨는 “온탕 안에 쓰러져 있는 한씨를 발견해 119구급대에 도움을 요청한 뒤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의식을 되찾지 못했다”고 말했다.
한씨는 대전의 한 종합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다가 13일 오전 숨졌다.
경찰은 유가족과 목욕탕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종업원 김모(61)씨는 “온탕 안에 쓰러져 있는 한씨를 발견해 119구급대에 도움을 요청한 뒤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의식을 되찾지 못했다”고 말했다.
한씨는 대전의 한 종합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다가 13일 오전 숨졌다.
경찰은 유가족과 목욕탕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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