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 시작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 시작

입력 2014-12-19 11:11
수정 2014-12-19 11:1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015학년도 대학입시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19일 시작됐다.

원서접수 기간은 모집군에 상관없이 오는 24일까지 4일 이상이다.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 시작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 시작 지난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진선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 ‘2015 정시지원 종로학원 하늘교육 대입설명회’에서 수험생 및 학부모들이 배치참고표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대학별 접수 일정을 살펴보면 서울대가 19∼22일이고 연세대(서울), 고려대(서울), 성균관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은 19∼23일이다. 서울시립대, 성신여대 등 접수기간은 24일까지다.

정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내년 1월 29일까지고, 최초 등록기간은 1월 30일∼2월 3일이다.

전형 기간은 가군이 내년 1월 2일부터, 나군은 내년 1월 12일부터, 다군은 내년 1월 21일부터 각각 진행된다.

수시모집에서 합격한 수험생은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정시에 지원할 수 없으며 정시에서는 모집군별로 한곳만 지원해야 한다.

단 산업대나 카이스트, 3군 사관학교, 경찰대학 등 특별법에 따른 대학은 복수 지원이 가능하다.

올해 정시모집 인원은 당초 전체 모집인원 36만 6천821명의 34.8%인 12만 7천569명이었지만, 수시 미등록 인원이 생기면서 증가했다.

서울대 정시모집 인원은 949명으로 최초인원 771명보다 178명(23.1%) 늘었고 연세대는 1천211명으로 최초인원보다 155명, 고려대는 1천181명으로 154명 각각 증가했다.

수험생들은 원서접수를 하기 전에 지원대학과 학과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지원 대학의 전형 요강과 모집군별 특징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권영세 국회의원과 한강중 찾아 고입·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 참석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은 지난 9일 권영세 국회의원과 함께 한강중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고교학점제 이해 및 고입 진로·진학 관련 학부모 연수’에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2027학년도 고입을 준비하는 학부모와 학생에게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고교학점제와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한강중학교 멀티미디어실에서 학부모와 학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고교학점제와 고입 진로·진학에 관한 특강을 통해 변화하는 고입 제도를 이해하고, 학생의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고교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연수는 학생과 학부모가 진로와 진학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교 측은 학부모의 진로·진학 설계 능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학교와 가정 간 지속적인 교류 및 협조 체계를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현장에는 용산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함께 점검하기 위해 권영세 국회의원도 자리를 함께했다. 국회와 서울시의회가 손을 잡고 교육 현장을 방문한 만큼, 학부모와 학생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진로·진
thumbnail - 최유희 서울시의원, 권영세 국회의원과 한강중 찾아 고입·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 참석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