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지적공사 간부직원이 거액의 공금을 횡령했다는 의혹이 일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적공사 여수지사의 과장 A씨가 수년간 지적 측량수수료 등 모두 4억2천여만원을 가로챘다는 내용의 고발이 접수됐다.
지적공사는 감사 결과를 토대로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경찰도 고발장 접수 전부터 첩보를 입수해 사실 관계를 확인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고발 내용을 검토한 뒤 A씨를 상대로 실제 공금을 빼돌렸는지 등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26일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적공사 여수지사의 과장 A씨가 수년간 지적 측량수수료 등 모두 4억2천여만원을 가로챘다는 내용의 고발이 접수됐다.
지적공사는 감사 결과를 토대로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경찰도 고발장 접수 전부터 첩보를 입수해 사실 관계를 확인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고발 내용을 검토한 뒤 A씨를 상대로 실제 공금을 빼돌렸는지 등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