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횡단보도에선 스마트폰 잠시 그만!
서울시 교통안전과에서 고용한 전문 공연단이 14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건널목에서 ‘차도 횡단 중 이어폰&스마트폰은 위험해요’라고 적힌 손팻말을 든 채 춤을 추며 ‘교통안전수칙 플래시몹’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16일까지 서울 명동 등 주요 지점에서 플래시몹을 진행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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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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