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에 50㎝ 균열…롯데 “내화보드 부분… 안전과 무관”
잠실 제2롯데월드 6층 식당가 바닥에 이어 8층 실내 천장에 균열이 발견됐다. 하지만 롯데 측은 건물 안전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 송파시민연대
앞서 한 시민단체는 제2롯데월드 6층 식당가 통로 바닥에 금이 간 사진을 공개했으나, 롯데 측은 1930∼1980년대 서울의 분위기를 재현하기 위한 디자인 콘셉트일 뿐 구조적 균열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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