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첫 한파주의보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가 중부 일부 지역에 내려진 14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몸을 움츠리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지고, 떨어진 기온이 평년 최저기온보다 3도 이상 낮을 때 발효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4-10-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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