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첫 한파주의보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가 중부 일부 지역에 내려진 14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몸을 움츠리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지고, 떨어진 기온이 평년 최저기온보다 3도 이상 낮을 때 발효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4-10-1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