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8시 20분께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서곡리 서곡삼거리에서 최모씨가 모는 스타렉스 승합차가 앞서가던 시내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천모씨와 승객 등 9명이 경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앞서 가던 시내버스가 승객 승·하차를 위해 정차하는 것을 승합차가 미처 보지 못한 채 뒤따르다 사고가 났을 가능성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천모씨와 승객 등 9명이 경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앞서 가던 시내버스가 승객 승·하차를 위해 정차하는 것을 승합차가 미처 보지 못한 채 뒤따르다 사고가 났을 가능성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