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43년 된 노량진 수산시장 냉동창고 발파 해체
10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43년 된 낡은 수협 냉동창고가 발파 해체 공법(폭약을 차례로 폭파시켜 무너뜨리는 방법)으로 철거됐다. 면적 1만 2423㎡인 5층 높이의 이 창고에는 다이너마이트 41㎏이 설치됐으며 폭파를 시작한 지 10여초 만에 완전히 무너져 내렸다. 폭약이 설치된 냉동창고.(첫 번째) 폭파로 무너져 내리는 모습.(두 번째) 붕괴 도중 먼지에 싸인 광경.(세 번째) 먼지가 걷힌 뒤 드러난 건물 잔해.(네 번째)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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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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