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경찰서는 1일 문이 잠기지 않은 가정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김모(22·여)씨와 최모(22·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 6월 17일 오후 1시20분께 익산시 신동 이모(54·여)씨의 집에 들어가 LED TV(시가 35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친구 사이인 이들은 주택가를 돌며 문이 잠긴 여부를 확인해 범행 대상을 물색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김씨 등을 상대로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들은 지난 6월 17일 오후 1시20분께 익산시 신동 이모(54·여)씨의 집에 들어가 LED TV(시가 35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친구 사이인 이들은 주택가를 돌며 문이 잠긴 여부를 확인해 범행 대상을 물색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김씨 등을 상대로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