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가로수 들이받은 시내버스…26명 중경상
22일 오후 강원 원주시 단구동 원주중학교 앞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도로 우측 가로수와 전신주를 잇달아 들이받아 승객 26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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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승객 26명이 중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사고 버스의 승객 중 고령의 노인들이 2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버스 운전자가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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