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0시 25분께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동래역에서 김모(34)씨가 선로로 뛰어들었다.
김씨는 지하철 선로를 따라 교대역까지 1구간을 걸어가다가 역무원에게 붙잡혔다.
이 때문에 노포동 방향의 도시철도 1호선이 8분가량 지연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김씨는 경찰에서 “술을 마시고 가던 중 어릴 때 기찻길을 걷던 추억이 떠올라 지하철 선로에 들어간 것 같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김씨를 업무방해와 무단침입 혐의를 적용해 처벌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김씨는 지하철 선로를 따라 교대역까지 1구간을 걸어가다가 역무원에게 붙잡혔다.
이 때문에 노포동 방향의 도시철도 1호선이 8분가량 지연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김씨는 경찰에서 “술을 마시고 가던 중 어릴 때 기찻길을 걷던 추억이 떠올라 지하철 선로에 들어간 것 같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김씨를 업무방해와 무단침입 혐의를 적용해 처벌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