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장, 개인 문제로 돌연 사직
포천경찰서장, 개인 문제로 돌연 사직
우모(58) 경기도 포천경찰서장이 21일 갑작스럽게 사직서를 제출했다.
우 서장은 하남서장 재직 당시 사생활과 관련해 최근 민원이 제기돼 문제가 불거지자 사직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우 서장은 지난해 7월 포천서장으로 부임했다.
경찰은 조만간 우 서장의 사직서 수리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