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손석희 비난하더니 진중권 ‘원균’ 비유 왜?

변희재, 손석희 비난하더니 진중권 ‘원균’ 비유 왜?

입력 2014-05-14 00:00
수정 2014-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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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변희재, 손석희 비난하더니 진중권 ‘원균’ 비유 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13일 손석희 앵커를 비난한데 이어 진중권 교수를 ‘원균’에 비유하며 맹비난했다.

변희재 대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서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와 손석희 앵커의 인터뷰 관련 글을 공개한 뒤 “진중권이 또 끼어들었군요”라고 적었다.

변희재 대표는 이어 “하여간 6월에 출판되는 제 책에 표절중권은 각 장마다 다 등장합니다. 그만큼 제 인생 주변에서 맴돌았던 잉여인생인 겁니다”며 “이순신 전기에 나오는 원균이라 보면 됩니다”라고 비난했다.

이는 진중권 교수가 “정몽준 인터뷰 대박…인터뷰 중에서도 역대급”이라고 지난 12일 트위터를 통해 남긴 글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진중권 교수는 “정몽준 후보가 감정 조절에 실패한 듯. 박원순이 자신을 겨냥해서 후보 확정일 날 조용한 선거를 제안했다는 음모론. 그 부분에서 빵 터짐”이라고 글을 올렸다.

한편 변희재 대표는 같은 날 자신의 트위터에 “정몽준 후보 곧바로 손석희 앞에 불려 나갔네요. 최소한 여당 서울시 후보라면 다이빙벨 사기극으로 유족과 국민에 사기 친 손석희 섭외 거절하던지 나가서 한번 호통은 쳤어야죠. 당선을 위해 조언하는 겁니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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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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