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의원 아들 발언 반듯하고 어른스러워” 지만원 발언 논란 계속

“정몽준 의원 아들 발언 반듯하고 어른스러워” 지만원 발언 논란 계속

입력 2014-04-25 00:00
수정 2014-04-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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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의원 아들 옹호 지만원 발언. / 지만원 사이트
정몽준 의원 아들 옹호 지만원 발언. / 지만원 사이트


‘정몽준 의원 아들’ ‘지만원 발언 논란’

지만원(72) 사회발전시스템연구소장이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몽준 의원의 막내아들 발언을 옹호했다.

지만원씨는 23일 오후 ‘지만원의 시스템클럽’에 ‘도둑질 하려다 들킨 해충들의 발광’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지만원씨는 이 글에서 “내 글을 문제 삼는 빨갱이 기자들, 나에게만 그런 줄 알았더니 정몽준의 막내아들의 반듯하고 어른스런 발언까지고 문제삼았다” 고 말했다.

지만원씨는 정몽준 의원의 막내아들이 SNS 계정에 올린 글을 소개한 뒤 “여기에 무슨 패륜적 표현이 있다는 말인가?”라고 밝혔다.

지만원씨는 또 “북괴의 지령에 놀아나는 좌파 단체와 좌파 사이비 테러리스트들이 정부 전복 작전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한 새누리당 최고위원 한기호 의원의 발언도 언급하며 “한기호 의원의 발언도 망언이라 공격을 받는다. 그러나 그의 발언은 정확하고 과학적이고 애국적인 발언이었다”고 주장했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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