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버스 타요 운행 노선은 370(타요), 2016(로기), 2211(라니), 9401(가니)

꼬마버스 타요 운행 노선은 370(타요), 2016(로기), 2211(라니), 9401(가니)

입력 2014-03-26 00:00
수정 2014-03-2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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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버스 타요.(라니) / 꼬마버스 타요 페이스북
꼬마버스 타요.(라니) / 꼬마버스 타요 페이스북


‘서울 타요버스 노선’

인기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 주인공들이 서울시내를 누빈다.

버스운송사업조합과 아이코닉스는 26일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맞아 한 달간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의 캐릭터인 타요·로기·라니·가니가 그려진 시내버스 4대를 운행한다.

꼬마버스 타요의 노선은 타요는 370번, 로기는 2016번, 라니는 2211번, 가니는 9401번이다.

이 캐릭터 버스는 행사 당일 오전 8시 30분 서울시청 잔디광장 동편에서 출동식을 갖고, 서초구 내곡동 소재의 어린이병원으로 이동해 환자들을 위한 기념 탑승, 사진촬영과 함께 선물 전달 행사를 진행한다.

27일 이후 노선에 따라 정상운행, 일반 승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tayotayobus)을 참고하면 된다.

또 서울시는 해당 노선 이외 지역에 사는 어린이들이 타요와 친구들을 직접 만날 수 있도록 4월 첫째와 셋째 일요일에 ‘세종대로 보행전용 거리 행사’에서 전시할 계획이다. 또 어린이대공원 등의 순회 전시도 예정돼 있다.

꼬마버스 타요 운행 소식에 네티즌들은 “꼬마버스 타요 운행, 귀엽다”, “꼬마버스 타요 운행, 나도 타고 싶다”, “꼬마버스 타요 운행, 애들이 좋아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만희 부위원장 발의, 폭염·한파 노후주택 지원 강화… 기후위기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과 한파가 일상화되는 가운데,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노후 주택 거주 시민을 위한 주택 에너지 성능 개선 사업의 법적·제도적 기반이 강화된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유만희 부위원장(국민의힘, 강남4)이 발의한 ‘서울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4일 제339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거 공간의 냉·난방 효율을 높여 기후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고, 관련 지원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후변화로 인한 시민 피해가 매년 커지는 가운데, 현행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은 폭염과 한파를 자연재해로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서울시가 그동안 추진해 온 차열 페인트 시공이나 창호 개선 같은 주택 에너지 성능 향상 사업은 법적 지원 근거와 우선 지원 대상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부족해 사업 확충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지적이 계속되어 왔다. 이에 유 부위원장은 개정안을 통해 ‘주택의 에너지 성능 개선’ 조항을 명문화함으로써, 서울시장이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재정을 지원할 수 있는 명확한 법적 토대를 마련했다. 주요 지원 사업 내용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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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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