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 전 아현고가 시민개방

폐쇄 전 아현고가 시민개방

입력 2014-02-10 00:00
수정 2014-02-1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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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철거를 앞둔 서울 서대문구 아현고가도로에서 개최된 걷기대회 참가자들이 길놀이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9일부터 다음 달까지 고가도로를 철거한 뒤 신촌과 충정로를 잇는 중앙버스전용차로를 8월 개통한다. 연합뉴스
지난 8일 철거를 앞둔 서울 서대문구 아현고가도로에서 개최된 걷기대회 참가자들이 길놀이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9일부터 다음 달까지 고가도로를 철거한 뒤 신촌과 충정로를 잇는 중앙버스전용차로를 8월 개통한다.
연합뉴스


지난 8일 철거를 앞둔 서울 서대문구 아현고가도로에서 개최된 걷기대회 참가자들이 길놀이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9일부터 다음 달까지 고가도로를 철거한 뒤 신촌과 충정로를 잇는 중앙버스전용차로를 8월 개통한다.

김호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서대문구 학교 교육환경개선 추경예산 331억 2600여만원 확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김호진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서대문2)에 따르면, 서대문구 지역 학교의 교육환경을 대대적으로 바꾸기 위한 예산 약 331억원이 지난 11일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추경예산에 최종 반영됐다. 재선 시의원으로서 교육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김 위원장은 시교육청이 제출한 1조 1711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정밀 심의하는 과정에서, 서대문구 관내 학교들의 시급한 현안 과제 해결과 교육 여건 개선 사업이 예산안에 대거 포함되도록 강력히 추진했다. 이번에 확정된 추경예산은 서대문구 학교 현장의 오랜 요구사항이었던 노후 시설 보수와 안전한 배움터 조성, 급식환경 개선, 그리고 그린스마트스쿨 추진 등 다채로운 교육 환경 정비 사업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은 ▲북성초 수영장 전면보수 54억 8000만원 ▲중앙여고 급식실 및 학생식당 신·증축 31억 4000만원 ▲서연중 급식실 및 학생식당 신·증축과 학교시설 확충 23억 1500만원 ▲신연중 시설 및 화장실 개선 17억 8700만원 ▲이대부초 시설개선 15억 2100만원 등 대규모 시설사업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북성초 화장실 개선 10억 2700만원 ▲중앙여중 그린스마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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