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외환은행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김승유 전 하나금융지주회장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하기 위해 고발장을 들고 들어오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외환은행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김승유 전 하나금융지주 회장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하기 위해 고발장을 들고 들어오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밤중 차 ‘쌩쌩’ 도로 활보한 女 ‘아찔’…무슨 일?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3/SSC_2026042311035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