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9일 헤어진 여자친구를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로 이모(30)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8일 오전 9시 57분 전 여자친구 A(30)씨가 일하는 가게를 찾아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혼자 있던 A씨의 가슴 등 모두 8곳을 마구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범행 후 달아나다가 같은 날 오후 7시 15분쯤 경찰에 붙잡혔다.
조사결과 이씨는 A씨가 절교를 통보한데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8일 오전 9시 57분 전 여자친구 A(30)씨가 일하는 가게를 찾아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혼자 있던 A씨의 가슴 등 모두 8곳을 마구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범행 후 달아나다가 같은 날 오후 7시 15분쯤 경찰에 붙잡혔다.
조사결과 이씨는 A씨가 절교를 통보한데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