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숭례문 단청 훼손 관련 문책인사

문화재청, 숭례문 단청 훼손 관련 문책인사

입력 2013-10-26 00:00
수정 2013-10-2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문화재청은 국보 1호 숭례문 단청 훼손과 관련한 문책성 인사를 25일 단행했다.

이에 따라 숭례문 복구공사 전반, 그리고 단청 작업을 지휘한 수리기술과 박왕희 과장을 대기발령하고, 그 자리에 최이태 궁능문화재과장을 발령했다. 궁능문화재과장에는 같은과 정영훈 서기관이 승진 임명됐다.

문화재청은 단청 훼손 사건 외에도 이런 일을 상부에 보고하지 않은 책임을 물어 이번 인사를 단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