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는 내년에 열리는 16차 아시아옴부즈맨협회(AOA) 이사회가 서울에서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1996년에 설립된 AOA는 아시아에 있는 옴부즈맨과 각종 감찰기구, 기타 행정 민원 처리 기관 등 28개 기관이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제기구다. 각국의 고충 민원 처리 업무 관련 정보와 경험을 교환하기 위해 매년 이사회를 개최하고 2년마다 총회를 열고 있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2013-10-1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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