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 종이쓰레기 판매 수익 지적 장애인 보호시설에 전달
울산 동구 공무원들이 구청에서 나오는 폐지를 모아 판 돈으로 8년째 복지시설을 돕고 있다.
김씨는 “이제는 다른 직원들도 사무실 폐지를 모아 갖다 주고 있다”면서 “앞으로 이웃을 돕는 일을 계속하고 싶다”고 밝혔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2013-10-0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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