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흥덕경찰서는 2일 고물상에 위장취업해 고철 등을 훔친 혐의(절도)로 장모(52)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달 10일 오후 5시 4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고물상에 종업원으로 취직한 뒤 고철인 자동차 촉매가루 10kg 등 6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2차례에 걸쳐 360만원 상당의 고철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장씨는 2012년 강도 혐의로 지명수배돼 도피생활을 하던 중 생활비가 부족하자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취업해 이같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장씨를 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달 10일 오후 5시 4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고물상에 종업원으로 취직한 뒤 고철인 자동차 촉매가루 10kg 등 6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2차례에 걸쳐 360만원 상당의 고철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장씨는 2012년 강도 혐의로 지명수배돼 도피생활을 하던 중 생활비가 부족하자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취업해 이같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장씨를 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