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7일 시민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폭력조직원 손모(21)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폭력조직 한일파 조직원인 이들은 지난달 1일 오전 3시께 서구 둔산동 한 술집에서 어깨를 맞부딪친 시민 최모(28)씨 등 3명을 골목으로 끌고 가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문신을 보여주며 시민을 위협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해 6월에는 유성구 봉명동 한 주점에서 사소한 시비가 붙은 시민을 때려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히기도 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오는 11월 19일까지 시민에게 겁을 줘 돈을 빼앗거나 주먹을 휘두르며 위세를 과시하는 폭력조직원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폭력조직 한일파 조직원인 이들은 지난달 1일 오전 3시께 서구 둔산동 한 술집에서 어깨를 맞부딪친 시민 최모(28)씨 등 3명을 골목으로 끌고 가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문신을 보여주며 시민을 위협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해 6월에는 유성구 봉명동 한 주점에서 사소한 시비가 붙은 시민을 때려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히기도 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오는 11월 19일까지 시민에게 겁을 줘 돈을 빼앗거나 주먹을 휘두르며 위세를 과시하는 폭력조직원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