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경찰서는 동성인 20대 남성을 성추행한 혐의(준강제추행)로 A(4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전 1시께 인천시 부평구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술에 취해 잠든 B(29)씨의 옷을 벗기고 가슴, 목 등을 만지며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같은 헬스장에 다니는 B씨와 운동을 마친 뒤 술을 마시고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가 순간적 충동에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경찰에서 “B씨가 같은 성적 취향을 가진 줄 알고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A씨는 지난 4일 오전 1시께 인천시 부평구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술에 취해 잠든 B(29)씨의 옷을 벗기고 가슴, 목 등을 만지며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같은 헬스장에 다니는 B씨와 운동을 마친 뒤 술을 마시고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가 순간적 충동에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경찰에서 “B씨가 같은 성적 취향을 가진 줄 알고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0074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청계천에서 무슨 짓?” 이번엔 ‘해먹 빌런’ 등장…“제발 단속 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5071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