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강남역, 사당역 침수 피해 없다”

박원순 서울시장 “강남역, 사당역 침수 피해 없다”

입력 2013-07-22 00:00
수정 2013-07-22 11:0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박원순 시장이 올린 강남역, 사당역 부근 사진. / 박원순 시장 트위터
박원순 시장이 올린 강남역, 사당역 부근 사진. / 박원순 시장 트위터


박원순 서울시장이 강남역과 사당역 부근의 차량 통행에 지장이 없다고 직접 밝히고 나섰다.

박원순 시장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방금 통합방재센터 다녀오는 길인데 아직 서울시에 큰 침수피해는 없으며 강남역, 사당역 부근도 아직은 차량 통행 등 지장이 없습니다. 그러나 호우경보상태이니 계속 주의해야 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사당역과 강남역 CCTV 사진입니다. 시민을 불안하게 하는 과거사진들이 현장 사진으로 유포되고 있습니다. 자제를 부탁드립니다”라고 현장 사진들을 올렸다.

이날 오전 7시 10분 서울지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트위터 등 SNS 상에서 강남역과 사당역이 침수됐다는 제보와 함께 이들 역 부근이 폭우에 잠긴 사진들이 올라왔다. 그러나 이 사진들은 대부분 이날 현장 사진이 아닌 과거 사진인 것으로 밝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thumbnail -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