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연합뉴스
바다로 돌아가는 제돌이·춘삼이
국제보호종인 남방큰돌고래 제돌이와 춘삼이(앞쪽)가 18일 제주시 구좌읍 김녕 앞바다에서 방류되기 직전에 물 위를 헤엄치며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물 위로 얼굴을 내민 춘삼이가 사람들을 보며 반가워하고 있다.
제주 연합뉴스
제주 연합뉴스
제주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