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오후 3시 10분께 서울 마포대교 남단에서 50대로 추정되는 여성의 시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시신이 발견된 지점은 여의도 한강공원 수상무대에서 약 200m 떨어진 곳으로 한강 둔치에 있던 목격자가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수난구조대 관계자는 “한 눈에 50대 여성이라고 추정할 수 있을 만큼 부패 정도가 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시신이 발견된 지점은 여의도 한강공원 수상무대에서 약 200m 떨어진 곳으로 한강 둔치에 있던 목격자가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수난구조대 관계자는 “한 눈에 50대 여성이라고 추정할 수 있을 만큼 부패 정도가 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