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경찰서는 14일 몰래 찍은 여성의 알몸사진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로 김모(28)씨 등 2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 카페 회원인 김씨 등은 나이트클럽이나 스마트폰 채팅 어플 등으로 만난 여성들의 알몸 사진을 몰래 찍은 뒤 카페 게시판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또 회원들이 올린 여성 알몸사진을 삭제하지 않고 방치한 카페 운영자 3명도 함께 입건했다.
연합뉴스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 카페 회원인 김씨 등은 나이트클럽이나 스마트폰 채팅 어플 등으로 만난 여성들의 알몸 사진을 몰래 찍은 뒤 카페 게시판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또 회원들이 올린 여성 알몸사진을 삭제하지 않고 방치한 카페 운영자 3명도 함께 입건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