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8시58분께 서울 광진구 구의동의 주택가 골목길에서 상하수도 공사 중이던 굴착기가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굴착기 운전기사 김모(47)씨가 굴착기에 깔리면서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굴착기는 맨홀 뚜껑을 들어올리다 옆으로 넘어졌다.
경찰은 작업 당시 굴착기의 작동 하중을 초과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굴착기 운전기사 김모(47)씨가 굴착기에 깔리면서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굴착기는 맨홀 뚜껑을 들어올리다 옆으로 넘어졌다.
경찰은 작업 당시 굴착기의 작동 하중을 초과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