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분쟁해결 타운미팅

층간소음 분쟁해결 타운미팅

입력 2013-05-29 00:00
수정 2013-05-29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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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분쟁해결 타운미팅
층간소음 분쟁해결 타운미팅 28일 서울시가 신청사 대회의실에서 ‘공동주택 층간소음 분쟁 해결을 위한 타운미팅’을 개최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층간소음 분쟁 전문가들이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자율기구를 설치한 아파트의 성공사례도 발표됐다.
28일 서울시가 신청사 대회의실에서 ‘공동주택 층간소음 분쟁 해결을 위한 타운미팅’을 개최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층간소음 분쟁 전문가들이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자율기구를 설치한 아파트의 성공사례도 발표됐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 서울시교육청 생성형인공지능 윤리적활용 조례안 통과

서울시의회 김인제 부의장(구로2,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서울시교육청 생성형 인공지능 윤리적 활용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이 교육 현장과 일상생활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면서 학생들 사이에서도 활용이 보편화되고 있다. 그러나 딥페이크 등 생성형 인공지능을 악용한 디지털 성범죄 등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학생 대상으로 한 생성형 인공지능 윤리 교육의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진 상황이다. 이번 조례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여 허위 정보 생성, 저작권·개인정보 침해, 딥페이크 등 다양한 윤리적 문제를 예방하고 학생들의 책임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키우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김 부의장이 공개한 ‘2025년 서울시 디지털 성범죄 통합 대응 정책 추진 계획’에 따르면, 2024년 디지털 성범죄 피의자 387명 중 10대가 324명으로 83.7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가해 청소년 상당수가 디지털 범죄를 범죄로 인식하기보다 단순한 놀이 문화로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윤리 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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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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