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어린이 함께 찾아요
초록어린이재단이 주최하는 제7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 ‘착한 릴레이 캠페인’ 출정식이 2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시민청과 태평홀 등에서 개최됐다. 배우 엄정화(오른쪽에서 세 번째)·김상경(네 번째) 등이 손수건에 희망의 메시지를 적어 펼쳐 보이고 있다.
초록어린이재단이 주최하는 제7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 ‘착한 릴레이 캠페인’ 출정식이 2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시민청과 태평홀 등에서 개최됐다. 배우 엄정화(오른쪽에서 세 번째)·김상경(네 번째) 등이 손수건에 희망의 메시지를 적어 펼쳐 보이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3-05-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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