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 서대문구 금화초등학교 정문 건너편 근처 상가 벽에 13일 오후 성매매 업소 전단지가 붙어 있다. 이곳은 학교 정문에서 50m도 채 떨어져 있지 않은 곳으로 초등학생들이 지나다니는 학교 앞 대로변까지 음란 광고물이 판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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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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