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미사일 발사 징후 등 북한의 군사적 위협이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11일 오전 서울 강남역 직원들이 유사시에 대비해 역내에 비치한 방독면과 소화기를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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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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