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재해의 범위를 확장하는 취지의 판결 등 사회적 약자 보호에 기여하는 선고를 여러 차례 내렸다. 대통령의 사면 정보를 일반에 공개토록 하기도 했다. 최근 중앙선거관리위원 인사청문회에서 과거 근무지 법원을 옮길 때 위장 전입했던 사실이 드러나 논란을 빚기도 했다. 한양대 무용학과 교수인 부인 김운미씨와 1남 1녀.
2013-03-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