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그래도 봄은 왔다 그래도 희망을 본다
4일 김승희 시인의 ‘그래도라는 섬이 있다’에서 가져온 시구가 내걸린 서울 종로구 종로1가 교보생명빌딩(교보문고) 앞을 행인들이 지나가고 있다. 교보생명이 선보이는 광화문글판은 봄을 맞아 이날 새로운 글로 바뀌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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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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