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아시아클럽서울(이사장 김규택)은 2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이기수(67·전 고려대 총장) 대법원 양형위원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이철휘 서울신문 사장, 노철래 새누리당 의원, 김기재 전 행정자치부 장관, 박상희 중소기업진흥회장, 김용복 서울영동농장 설립자는 고문으로 선임됐다.
2013-02-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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