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아시아클럽서울(이사장 김규택)은 2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이기수(67·전 고려대 총장) 대법원 양형위원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이철휘 서울신문 사장, 노철래 새누리당 의원, 김기재 전 행정자치부 장관, 박상희 중소기업진흥회장, 김용복 서울영동농장 설립자는 고문으로 선임됐다.
2013-02-2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