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2시30분께 경남 남해군 대초도 서쪽 1.1마일 해상에서 지난 14일 사천시 마도에서 출항한 2.32t 목선에 탔던 김모(53·여)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통영해경은 이 선박이 귀항하지 않고 있다는 김씨 아들의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섰다.
해경은 김씨와 목선에 함께 탔던 남편 박모(59)씨는 발견하지 못 해 수색을 계속하고 있다.
연합뉴스
통영해경은 이 선박이 귀항하지 않고 있다는 김씨 아들의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섰다.
해경은 김씨와 목선에 함께 탔던 남편 박모(59)씨는 발견하지 못 해 수색을 계속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