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버스업계가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인정하는 법안에 반대해 22일부터 버스 운행을 중단키로 함에 따라 전국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출근시간이 1시간 연장된다.
행정안전부는 21일 전 중앙부처와 지자체에 공무원이 버스 운행 중단으로 부득이하게 늦은 경우 1시간 이내에 한해 지각 처리를 하지 말라는 복무지침을 내려보냈다고 밝혔다.
전국의 중앙부처 공무원은 62만1천313명, 지자체 공무원은 28만958명이다.
연합뉴스
행정안전부는 21일 전 중앙부처와 지자체에 공무원이 버스 운행 중단으로 부득이하게 늦은 경우 1시간 이내에 한해 지각 처리를 하지 말라는 복무지침을 내려보냈다고 밝혔다.
전국의 중앙부처 공무원은 62만1천313명, 지자체 공무원은 28만958명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속버스서 용변 실수한 승객”…직접 씻기고 새 바지 입힌 기사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13331_N2.png.webp)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제니·이효리 이어 박진영·류혜영까지…셀럽들이 ‘발가락’에 빠진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0600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