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석前의원 이어 이철규 前경기청장도
이철규 전 경기경찰청장
이렇게 저축은행 연루자들이 잇따라 무죄를 선고받자 검찰은 불쾌한 심기를 드러냈다. 검찰 관계자는 “임 전 의원의 경우 법원이 유죄의 의심이 드는 건 사실이라고 하면서도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에서 진술했다는 취지로 무죄를 선고했다.”며 “보좌관은 유죄이고 실질적 이익을 받은 사람은 무죄라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밝혔다.
홍인기기자 ikik@seoul.co.kr
최지숙기자 truth173@seoul.co.kr
2012-10-2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