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동두천경찰서는 28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다치게 한 혐의(상해 등)로 김모(37)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김씨는 이날 오전 0시50분께 동두천시 생연동 주점에서 난동을 피우다가 출동한 경찰관을 향해 맥주병을 휘두르고 허벅지를 물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술에 취해 주점에 들어가 ‘술을 달라’고 소리를 지르고 집기류를 던지는 등 영업을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평소 경찰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았는데 나를 또 체포한다는 생각에 그랬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김씨는 이날 오전 0시50분께 동두천시 생연동 주점에서 난동을 피우다가 출동한 경찰관을 향해 맥주병을 휘두르고 허벅지를 물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술에 취해 주점에 들어가 ‘술을 달라’고 소리를 지르고 집기류를 던지는 등 영업을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평소 경찰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았는데 나를 또 체포한다는 생각에 그랬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