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라벤, 산바 등 잇단 태풍으로 피해를 본 농민들이 21일 서울역 광장에서 정부에 현실적인 피해보상을 촉구하는 집회를 한 뒤 명동으로 행진하던 중 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농민들은 현행 ‘농어업재해대책법’으로는 보상이 제대로 안 된다며 새로 ‘농어업재해보상법’을 제정하라고 요구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012-09-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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